저는 용산고 오후타임 시험 치뤘습니다.

 


  적성검사 난이도는 예상했던대로 쉬웠습니다. 문제는 시간...


 


  저는 모르는 건 그냥 3번으로 찍고 넘어갔습니다. 쿨하게~


 


 그 결과 95번까지 마킹하고도 시간이 3분정도 남아서 다시 빠르게 찍었던 것들을 검토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검토한 세 문제 모두가 정답이 처음 찍어 놓은 3번 이더군요...


 


 신이내린 계시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인성검사가 복병이었네요...  일관성을 유지하려다 시간조절에 실패,,,


 


 10분 남기고 200여 문제를 해결하려니 머리에 쥐가 나더군요...


 


 반복되는 문제들이 5~6개 정도 나오는데 앞의 것이랑 비슷하게만 찍음 되는 것 같습니다.


 


 면접 날짜가 코 앞에 닥쳐오니... 불안불안하네요ㅠ


 


 이번에 꼭 붙어서 면접후기도 남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