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댄 번호는 72~3번정도이고, 실제 푼 문제는 62~5문제 정도입니다

중간에 빠진 문제 없이 최대한 빨리 풀기위해 노력했고


문제를 많이 푼 것은 아니지만 한 번 풀었던 문제는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은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풀 때는 급하게 풀어서 80문제 정도 풀고 10개 넘게 틀리는 수준이었던지라....


오답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던거 같네요ㅠ_ㅠㅎㅎㅎ 오답률 체크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았거든요


 


문제 수준은 긴장해서였는지는 몰라도 살짝 난이도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공간지각력 문제(벽돌나오는)는 쉽게 출제되고, 책에서 봤던 낯익은 문제들도 종종 보였던거 같아요


 


CJ인적성은 대체적으로 문제가 어렵다기보단 정확도와 시간싸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