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같은 경우에는 다들 아시다싶이 95문항을 50분안에 풀어야하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다푸시는 분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언어능력, 수리능력, 수추리, 공간능력이 다 고루 섞여서 나오는데 25분정도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풀려고 노력하였고 그 이후 시간은 자신있는 영역만 골라서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추리가 많이 약해서 언어추리는 거의 패스했네요. 문제 딱봐서 답안나온다 싶으면 과감히 제끼셔야합니다. 문제하나가지고 질질끌시간 없음. 몇문제를 푸느냐하는 절대량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확도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핵심은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겁니다. 그리고 모르겠는건 찍지말고 그냥 놔두세요.


CJAT는 250문항을 50분 내에 풀어야 합니다. 깊이 생각할 시간 없어요. 솔직하고 바로바로 찍고 넘어가야하고 CJ 인재상 유념해서 푸는 것이 중요한것같네요. 개인적으로는 평소 CJ인재상과 제 개인 성향이 많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서 솔직하게 응답했던 것이 합격 주요인이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솔직해야 일관성도 보장이 될테니까요. 최대리 문제 같은 경우에는 처음보시는 분은 당황할 수도 있으니 시중 문제집 등으로 유형을 익히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집 1회독 하고 모의2회정도 풀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