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 저는 95문제중에 65문제 정도를 풀어서....탈락 할 줄 알았으나.. 붙었네요

    1번 부터 65번까지 쭉 풀었슴돠 어렵다고 안넘어가고..딱히 넘어갈 만한 문제는 없었어요.


    싸트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싸트보다는 문제가 쉬워서 시간내에 얼마나 많이 푸느냐가 관건인거 같아요


    저는 비록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제 생각엔 정답률이 높았던것 같네요. 수리, 수열, 언어추리 같은경우는 대부분 맞은것 같고


    역시 이과생의 문제는 언어겠지요? 언어는 하루에 한다고 금방 안느니깐 포기하지 마시고 많이 풀어보세요.


    그리고 상황판단? 인성? 같은 경우에는 극단적으로 1번이나 6번쪽은 거의 안찍었구요 2번이나 5번이 대부분이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