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있는 2-3개 정도의 문제집을 풀어보았는데 CJ는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않고

시간안에 다풀기는 어렵고 5문제 내외의 문제가 남아서 얼마나 정확하게 푸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모의시험 문제와 결과에서도 10문제 내외로 못풀고 틀리면 상위 1% 정도가 나오는 쉬운 적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난이도가 SSAT정도의 난이도는 됫던것 같습니다.


수열 문제의 경우에 보통은 일정한 하나의 규칙 반복이 대부분의 문제집에 나와있었는데


예를 들자면 +1, +3, +5 아니면 -1 +3 -5 +7 이런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보자마자 바로 체크할 수 있었는데


이번 문제들은 대부분 +6 *7 -7 +5 +6 *7 -7 +5 이런식으로 패턴이 반복되는 문제들이 많아서


시간이 더 걸렸던것 같습니다. 언어의 경우에는 약하다고 생각했기에 준비를 많이 했는데


한자나 절기와 같은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문제는 없었고


유사 반의 등의 관계를 묻는 문제였고 우리가 알 수 있는 단어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추리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어려웠던것 같았고


 도형이 가장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문제 난이도가 상당했고 시간도 오래 걸렸습니다


도형은 블록 2개가 나오고 이 중에서 조합해서 불가능한걸 찾는 문제뿐이였는데 문제집에서는 일반적인 도형이였는데


여기서는 한 모리서만 닿아서 달랑달랑 되어있는 도형들도 나와서 조금 더 난이도가 있었고


더 입체적인 계산이 머리속에서 가능해야되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인적성을 본다면 도형 문제들을 스킵하면서 자신있는 부분부터 먼저 풀것 같아요


적성에 자신있더라도 실전이랑 모의는 많이 다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