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총 95문제 중 88문제 정도 푼 거 같습니다. 막판엔 시간 많이 잡아먹는 문제, 딱 봐서 모를 거 같은 문제는 넘겼네요.

 


    수리가 원체 약한지라.. 수리 문제 중 수식 문제는 안 풀었고 시간 많이 잡아먹는 추리 문제도 넘겼습니다. 외려 막판 추리 문제


 


    들은 푸는데 시간이 좀 덜 걸려 다행이었어요.


 


    95번 문제 풀고나니 시험 종료 벨이 울리더군요. 쫄깃했습니다.


 


    CJAT는 시간 없을 거라더니 의외로 시간이 좀 남았네요. 그냥 평소 성격대로 답하는 거라 어려운 것 없었네요. 다만 250문제


 


    중 몇 개는 번호가 헷갈려서 마킹 실수하긴 했어요. 끝까지 풀고나니 8분 가량 남았던 거 같습니다.


  


    수리는 다른 해보다 어려웠다고 합니다. 갑자기 어려운 문제 나와서 기겁해서 넘겼구요. 모르는 문제 잡고 있는 거 보단 아는 것


 


    확실하게 푸는 게 더 좋지않나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