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는 안하고 갔습니다. 그냥 시중에서 파는 얇은 문제집 한 권? 풀고 갔는데.. 생각보다 언어영역에서 많이 틀려서..

우선 이랜드는 적성보다도 인성검사 시간이 정말 깁니다.. 한 3시간 30분??


보시면 알겠지만 인성검사 풀다 보면 과연 '내가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 빠지게 됩니다.. ㅎㅎㅎㅎ


 


전반적으로 인성검사는 누구나 솔직히 답변 하시면 될 것 같고,


적성검사는 그래도 준비를 한 번 해봐야 할 듯 싶네요!


 


다행히 1차 면접 보러 오라고 통보받아서 기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