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짧게 쓰겠습니다. 처음엔 간단하게 개인 인적성 조사를 합니다. MBTI라든가 개인스타일 조사 개인신상조사등 기초적인 조사를 합니다. 약 2시간에 걸쳐서 진행을 합니다. 중간에 20여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지구요!! 참고로 이 때 허기를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고픔 가운데 그 다음 진짜 중요한 적성검사(언어, 수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거든요~ 저는 작년 하반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킨텍스 내부 편의점에서 해결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쵸코바나 빵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는 시간싸움입니다. 누가 얼마나 빨리 지문을 잃고 푸느냐의 싸움이지요, 맞다, 틀리다, 알수 없다 3가지 지문인데 본문을 통해서 어디까지나 지문을 근거로 판단해야 합니다. 지문에 없으면 알 수 없다로 찍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상상의 나래와, 유추를 통해 맞다, 틀리다로 가다간 오답의 확률이 높습니다. 수리는 평이합니다. 표를 잘보고 해당하는 숫자에 계산기를 얼마나 빨리 두드리느냐의 싸움입니다. 복잡한 공식이 필요가 없습니다. 중학교 1학년 수준의 문제들입니다. 이것도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는 절반정도 못풀었네요 ㅠㅠ


언어는 다 풀었고 수리는 절반 못풀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합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