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논리


앞부분에는 추리문제가 나오는데 몇가지 조건을 주고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문제와 순서를 정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문제에 있는 조건마다 펜으로 쓰면서 푸는것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뒤쪽에는 독해로 지문을 꼼꼼히 읽지말고 최대한 빠르게 속독해서 대강의 주제와 글의 흐름만 파악하고 문제를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수리


앞쪽에는 표 두개가 나와서 수치를 분석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여긴 최대한 빠르게 보기를 하나씩 비교해가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뒤쪽에는 중고등학교때 수학경시대회같은데서 나올법한 문제들로 방정식을 응용해서 세워서 푸는 그런 문제들이 나옵니다. 저는 앞쪽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해서 이쪽은 많이 못풀었습니다.


 


3. 기계이해


문제는 물리현상을 실생활에 대입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저는 전자과라 물리가 잘 기억이 나지않아서 그냥 느낌가는데로 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4. 공간지각


큐브의 일부 모양을 여러 모양으로 홈을 파지게 한뒤 큐브를 3번 돌려서 지정한 면의 단면이 어떻게 될것인지 구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건 앞에 예시를 보는 시간에 자기가 문제를 풀 요령을 찾아서 어떻게 풀것인지 빨리 파악해서 문제풀때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5. 적성역량/인성


적성역량은 회사에서 일어날 상황을 주고 거기서 느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 상대방의 생각이나 행동을 예상하여 가장 가깝고 가장먼 것을 고르는것이고 인성은 평범한 인성검사였습니다. 적성역량검사는 30분이라 너무 생각을 깊이하면 시간내에 풀기 힘들수도 있을것 같으니 빨리 생각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6. 한자


한자라고 해서 사자성어좀 나오겠지라고 생각하고 몇문제라도 풀생각으로 갔는데 딱 보니까 정말 생전 처음보는 한자들만 투성이였습니다. 여러 후기들을보면 한자는 별로 비중이 없다는데 평소에 한자자격증따신분 아니면 따로 하루이틀공부해서 풀 수준의 문제는 아닌것 같으니 그시간에 다른 영역보시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