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논리

정말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모두들 그랬으리라 생각하고요. 언어논리? 추리? 영역이랑 독해 영역으로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금방 가버려서 어떻게 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앞부분은 수월하게 풀었고 독해쪽은 시간없어서 도중에 아무렇게나 풀었던거 같아요..


 


수리


수리 역시나 너무 시간이 모자라더군요.... 알고리듬 문제 나올줄 알았는데 그냥 추리 쪽이랑 분석하는 문제 나왔어요 앞부분 뒷부분 넘겨가며 쉬운부분부터 풀었지만 역시나 반도 못풀고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모의 디캣 같은거랑은 체감 난이도 매우 높아요


 


기계이해


은근히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냥 고민하지말고 팍팍 풀었어야 하는데 헷갈리는 문제도 많고 기대보다 못한거 같네요ㅜㅜ


난이도는 그냥 중상?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저는 헷갈렸던게 많아서요


 


공간지각


큐브 문제였는데 이것만큼은 수월하게 풀었던거 같습니다. 끝에 2~3문제 남겨놓고 다풀었고 생각보다 풀다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그럭저럭 잘해냈습니다.


 


인성 적성 파트는 그냥 느낌가는데로 팍팍 찍었습니다. 솔직한게 중요하다시피 다 솔직하게 팍팍 찍었어요 ^^


 


마지막 한자는 아예 몰라서 포기했습니다...


 


다시험치고나니 KFC쿠폰을 주더군요 기가 다 빠집니다. DCAT이란 시험이 2시부터 6시40분정도까지 치르느라 집중력 소모가 엄청나요..


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