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 분위기는 자유로웠습니다.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려고 노력한 모습이었습니다.


 결시율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경쟁률이 장난이 아닐 듯 합니다.ㅜ


 적성검사가 끝난 후 비타민 음료, 커피 음료, 초콜렛을 나눠줬습니다. 그런데 적성검사를 못쳐서 먹을 기분이 안나서..ㅜㅜ


 



 지각정확성 - 시중의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시간을 착각해서 생각보다 많이 못 풀었습니다.


 


 언어유추력 - 시중 문제집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ㅜ


 



 언어추리력 - 어려웠습니다. 절반 정도 찍듯이 풀었습니다.


 



 공간지각력 - 크게 어렵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 문제로 힘들었습니다.


 



 판단력 - 어려웠습니다.우왕좌왕하다가 몇 문제 풀지도 못했습니다.


 



 응용계산력 - 기존 시중 문제랑은 너무 이질적인 문제였습니다. 농도 문제만 공부했는데..ㅜ


 



 수추리력 -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창의력 - 밤이 계속될때... 문제였는데 창의적으로 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치고나서 아무거나 막 적을걸 후회 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