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에 갔는데 삼성하고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삼성은 새벽부터 와서 세팅 다 해놓고 정돈된 느낌이면 대우는 조금 더 인간적인 느낌??


    초콜렛이랑 커피도 나눠줬습니다. 따로 초콜렛 사갔는데 도로 들고 왔습니다.


  


    지각 - 쉬웠습니다. 그래서 뒤의 소파트에서 방심하게 된 듯합니다.


 


    유추 - 긴가 민가 하는 상태에서 찍어서.. 잘 모르겠네요.


 


    추리 - 2/3 정도 푼 듯.. 여기서 멘붕이 시작되었습니다.


 


    공간 -  직육면체 형태만 좀 연습했었는데 거의 안나오더라구요. 다 풀지 못했습니다.


 


    판단력 - 공간에서 멘붕이 왔기 때문에 여기는 기억이 안납니다.


 


    응용계산 - 다시 정신차리고 풀려고 하는데 어려웠습니다. 반정도 푸니까 시간이 끝났습니다.


 


    수추리 - 문제집에서 두개 간격으로 계산식이 반복되는 패턴까지 풀어봤는데 세개? 네개 정도까지 반복되는 패턴이 나왔습니


                 다. 분수형태도 좀 나온 편이고.. 2/3 정도 푼 듯


 


    창의력 - 작년에는 작대기 그림에서 연상되는 거 쓰는 문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해가 뜨지 않고 밤이 계속될 때 생길


                 수 있는 일을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20개 정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