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검사로 1차 거른 후, 적성검사 성적을 본다고 감독관님이 살짝 말씀해주셨어요 시험 다 끝난후에~


결시자는 30명 중 5명이었고, CJ인적성 난이도는 다른 기업 인적성보다는 그래도 쉬운 편인것 같아요.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자료해석이 제일 짜증나고 어려웠는데,


막상 시험장에서 받아본 문제는 자료해석이 쉬운 편이었습니다. 


단어 관계 추리도 쉬웠습니다~


 


언어추리가 시중 판매문제집보다 약간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른 기업 인적성도 보면서 느낀건데,


인성검사를 정말 솔직하게 쓰면 합격했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님이 쉬는시간에 "인성검사는 진짜 솔직하게 하셔야된다"구,, 솔직과 솔직과 솔직과 솔직!! 을 계속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인성검사는 엄청 빨리 해서 감독관님이


"125문제 정도를 체크하셨어야 속도가 적당한 겁니다."라고 안내하셨을 때 저는 이미 195번 체크중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암튼 학교 교정도 너무 예쁘고 시험장도 나름 쾌적했던, 자양고에서의 시험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