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시간 3~40분전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시험치기 10분전까지 학교 출입을 금지하고 있더군요.


집에서 공부하시던가 혹은 역에서 내리셔서 주변 카페에서 공부하고 오시는게 좋겠어요


밖에서 무진장 떨었네요.


 


시험진행은 답답할정도로 느립니다. 중앙방송에 통제된다고 하지만 토익시험에 익숙한 수험자들이


CJ 인적성 진행에 조금 답답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시간은 정말 엄청 부족합니다.


저의 공부방식이 틀렸다는것이 결국 시험장에서 밝혀지네요.


힌트가 있다면 언어쪽은 굳이 공부안하셔도 될듯 해요. 사자성어나 혹은 단어추리문제나


이런건 유형만 살짝 보시고 여기에 시간 붓지 마세요. 정말 제 시간이 아깝네요.


대부분의 공부시간은 공간능력과 수학에만 집중하시는게 좋을것같애요.


이번에 수추리 능력이 다소 어려웠으니 따기 쉬운문제인 수학과 자료해석에 시간을 더 부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