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시험 처음봣는데 절대 일찍 갈 필요 없습니다.. 9시 30분까지 문 안열어줍니다. 주차도 불가하니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9시 50분까지 입장하고, 정작 시험은 11시 넘어서 봤네요. 중간에 화장실 못가니까 미리 다녀오시구요.


모의고사도 한번 보고, 문제집 풀고 갔는데 훨씬 어렵더군요... 특히 수추리랑 언어추리, 도형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추리 문제집에서는 암산으로도 풀수있는 정도였지만, 시험에서는 시간 엄청 까먹더군요.. 싸트에서도 수추리에서 보통 안틀리는데, cat에서 많이 건너뛰었습니다. ㅜㅜ


도형같은것도 3d로 나와서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생각보다.. 무조건 빨리 많이 푸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많이 풀다보면 자기만의 노하우 같은게 생기니까요 ㅋㅋ


도형문제 같은걸 블록 개수를 세가지고 푸는 것 처럼 요령을 가지고 푸세요 ㅋㅋ 저는 수리같은거 풀때 모르면 대충 찍은담에 대입해서 역으로 풀어보거든요.. ㅋㅋ 이것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대충 답에 근접한 답만 알수 있다면.. 다른건 연습이 답 인듯요..


열심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