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직무검사보다 인성검사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회사입니다.

  인성검사는 준비안했고 직무검사는 문제집 한번 풀고 유형만 익혀서 갔습니다.


  인성검사가 상당히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많은 검사에 답하다보니 일관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정말로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답입니다.


  직무검사는 빠르게 빠르게 풀었습니다.


  언어는 문제에 비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맞는 답이다 싶으면 고민없이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수리도 문제에 비해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한시간안에 정확한 답을 고르면 좋겠지만 대략 맞는다 싶으면 과감히 체크했


  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있는데 간단한 초콜릿이나 빵 챙겨가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길어서 지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