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적성은 자신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이랜드 인적성에서 탈락해서 멘붕을 느낀적이있기에 올해는 맘을 비우고 그냥솔직히 답하려고 했습니다

이랜드는 타기업과달리 적성검사는 외주를 맡깁니다. 외주를 맡긴 기업들의 특성상 문제가 자체적으로 문제출제하는 기업과 다릅니다

언어는 주어진 지문을 읽고 밑에 3~4개의 선택지를 보고 맞다 아니다 알수없다를 고르는 것이구요 지문 독해능력과 평소자신의 상식이아닌 지문만을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는 도표해석이 전부입니다. 계산기가 주어지기 때문에 계산능력보다는 원하는 정보를 도출하기 위해 주어진 정보 중 어느것을 선택하느나가 중요하구요.

몇시간에 거쳐 본 인성평가는 정말 솔직이 답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