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전이른 시간에 본다는 게 부담감으로 작용하였지만, 킨텍스의 넓은 공간과 쾌적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인재경영을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도착후에 책상에 놓여진 강점혁명이란 책과 킴스클럽 생수가 놓여있는데요. 강점혁명은 나중에 인적성 끝나고 쓰이니 반드시 챙겨가셔야 해요


 



언어는 저 나름대로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거의 대부분이 알수없다가 답이 아니었나 할 정도로


애매했던 것 같은데요.


 



수리는 계산기 사용이 익숙치 않아서 애좀 먹었어요.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인적성은 일정 수준만 통과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고 인성검사는 일관성에 초점을 맞췄어요


 



장시간 보기 때문에 간식을 챙겨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초콜렛이나 빵 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필기구는 볼펜을 제외하고 이랜드에서 다 나눠주기 때문에 바리바리 싸고 가실 필요는 없을 듯 싶네요


 



건승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