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이랜드 인적성, 서류 합격하고 이제는 면접 1차를 준비하고 있네요.


 


일단 이랜드 적성 검사 관련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뒤라 시험문제가 생각나진 않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 보다 쉬웠던 것 같습니다.


 


이랜드를 준비하기 전 SSAT를 준비했고, CJ CAT을 같이 준비했었기 때문에 그런지 많이 어렵다는 느낌 못받았습니다.


언어는 평상시 신문이나, 속독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충분히 다 해내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낯선 지문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를 푸실 때 이해 안된다고 다시 두번, 세번씩 읽기 시작하면 그땐 시간 모자릅니다.


저 같은경우 한번에 다 이해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단 접근을 했습니다. 물론 마음처럼 다 잘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모국어로


나오는 시험이나 집중력이나, 마음가짐은 가다듬고 문제를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지문 내용안에서 판단을 해야지, 기타 자신의 상식이나 자신이 평상시 아는 부분을 적용시켜서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 안된다는 점 꼭 말씀 드리고 싶네요.


 


두번째로 수리는 도표를 보고 자료 해석하는 유형입니다. 다른 직무적성검사와 달리 계산기를 주기 때문에 계산에 대한 부담감은


제일 적었던 시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를 해석하는 능력만 있다면 가능한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 역시 시간 조금 부족했습니다. 4문제 정도는 찍었던 것 같네요. 시험 보시기 전 손 잘 푸시고 시험 보시면 될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오는 유형은 표를 보고 증가율, 감소율 구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00년 대비 01년 매출액은 얼마나 증가했는지 이런 유형이 제일 많았던 것 같네요.


 


시험 분위기는 어느 다른 시험장과는 달리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측에서 노력하는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 편안한 음악을 틀어주는 부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적성시험은 2교시에 시험을봅니다. 도착을 하게되면 제일먼저 4가지 정도의 인성검사를 합니다. 말그대로 솔직하게 시험을 응시하고, 시험 간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시험을 보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