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상반기 4.13일 오후에 인적성 시험을 치뤘습니다. 대화역에서 내리면 바로 길따라 쭉 올라가면 킨텍스홀이 보이는 데 장소에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더더군요.. 20~30분정도 여유있게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시험장 도착하면 생수와 강점혁명이라는 책이 책상에 하나씩 놓여져 있고 거의 천 여명 이상의 응시자들과 같이


인적성 문제를 풉니다.


인적성은 언어, 수리/ 그리고 5가지 정도 유형의 인성검사를 보게 되는데,


언어 같은 경우 45문제를 15분안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빨리 읽게 되서인지 어렵지는 않으나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어요. 저 같은 경우 빨리빨리 풀다보니 다 풀고 2분 정도 남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점검했습니다.


수리는 계산기를 갖고 푸는 것입니다. 무작정 계산기를 두드리고 풀기보다 전략적으로 암산을 해서 푸는게 빠른지 계산기를 사용하는게 유리한지 직관적으로 판단해서 풀어나가야 빠르게 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MBTI검사, 컴스타일검사, 개인행동유형 등 많은 인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무대 중앙에 시험 과정 전체를 안내해주시는 분이 있으신데 정말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검사에 임했네요...  후기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마칩니다!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