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를 목표로 오래 준비해왔고 실제로 인적성도 두번째 보는거라 딱히 준비가 오래 걸리진 않았네요

시험 유형도 문제 자체는 바뀌었지만 비슷한 유형으로 참거짓 판단하는 정도와 수치 계산하는 일반적인 문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