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검사를 매우 많이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필기시험이지만 나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넓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대의 배정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시험을 보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공정성 부분에서는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시험보기전에 이사님(?)께서 나오셔서 이랜드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격려말씀 해주셨습니다.


 


 시험시간이 매우 길어 밥은 꼭! 간식 챙겨가는 쎈스 필요해요~~~


 


 물은 주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