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3권과 2달동안 싸트만 공부하였습니다.



모든후기에서 볼수 있다시피 사트(인적성)의 관건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매일 인적성을 공부하였지만


타이머로 재고 시간을 재서 푸는 스터디와는 달리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없어 저는 곤란을 겪었습니다.


시간분배는 자신이 주기적으로 체크해야하며 시험 끝나기 3분남았을 경우에만 알려줘서


사트를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시간을 많이 몸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언어영역에서는 3문제를 못푼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랑 추리에서는 5문제씩. 이번 추리랑 수리영역이 어렵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까다로우 문제가 있어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직무상식에서는 역시 삼성에 관련된 문제, 상식문제, 과학에 대해 나왔지만 이역시도 마찬가지로 시간싸움이었습니다.


 


 



삼성에 지원하시느 모든분들께 하고 싶은말은 사트를 공부하실 떄 시간을 잘 배분하시라는 말밖에 해 드릴 말이 없습니다. 모두들 사트를 보기전에 문제집 여러권 푸셔서 몸에 익혀 가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