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떨려서 잠을 못잤어요 그래서 반 꼴딱세고 시험침 ㅜㅜ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합격크리! 


 


언어는 한자를 그냥 포기했어요 입사한 친구들 물어보니 미리 공부안해놨음 그냥 포기하래서


실재로도 비중 안높고 입사동기중에도 포기한사람 많다고 했어요


 


수리는 이공출신이라 그런지 평이했어요 그냥 책에 있는 유형만 알아가니 충분


 


그런데 추리랑 상직은 둘다 60%도 못풀었어요 ㅜㅜ 밤샌게 그때 크리가 터져서


 


추리는 ,,,,,,,,


상식은 공부한게 의미가 없었어요 책보단 인터넷 뉴스보는게 더 나은듯 


 


그리고 문제집은 공부할때 모의고사 치듯이 공부하는게 좋았던거 같아요 


 


문제가 시간있음 다 풀수있는 난이도니깐 저는 일반 문제집도 갯수 배열해서 


 


모의고사 치듯 문제풀고 점수매겨서 확인하고 했어요


 


그리고 친구말이 어정쩡하게 여러개 푸는것보단 확실하게 푸는게 좋다고


 


그래서 추리랑 상식에서 거의반을 안풀고 그냥 놔뒀음 ㅜㅜ


 


면접때 폭풍 까일 준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