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SSAT 출제 되는 고사성어를 모아 몇 일동안 훑어보며 대략적으로 외웠습니다. 문장의 순서 나 유의,반의 단어 문제 같은 경우에는 평소 상식, 독서를 통한 속독으로 습관이 되어있어 딱히 어려운 점을 못 느꼈습니다.


 


수리 : 특히 도표 문제에 가장 시간 소요가 많이 되었는데, 될 수있으면 반올림이 가능한 부분을 취해서 빠르게 계산하고자 했습니다.


 


추리 :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유형에 익숙해지는게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상식 : ..정말 모든 이들에게 답없는 파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공계이니만큼 자주 출제되는 수리,과탐 공식,법칙들을 주로 살펴봤고, 일반 상식 같은 경우에는 지식플러스, 경제 용어 등을 위주로 공부해갔습니다만 이공계 상식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하더군요. 뒤에서부터 풀었는데 반타작이나 했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