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떨어지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일다니면서 정말 주경야독해서 겨우 붙었네요

이번 수리는 늘상 모의고사에서 나오던 형식대로 나왔고 제가 생각하기엔 좀 어려웠던것 같네요 대소비교랑 응용 다 풀고 표수리 하다가 다 못풀어서 몇개는 그냥 찍었습니다. 추리는 모의고사랑 좀 틀렸던거같아요 난이도자 점점 어려워 지는 기분이네요 소거한다고 소거해도 경우의 수가 꽤 많이 나와서 그냥 직관적으로 풀수있는건 대조해가면서 바로 풀고 시간 걸릴것같은거는 과감히 스킵하거나 두어개 소거한 후에 찍었어요 직무상식은 전자쪽은 거의 안나오고 화학쪽이 넘 많이 나온듯해요


 


인성검사는 약간 싸가지(?)없는 쪽? 그런 쪽으로 흐른것같았네요 이전 셤에서는 내안의 새로운 나를 만들어서 풀다가 이번엔 이판사판으로 그냥 진짜 제가 땡기는거 썼어요 많이 못푼게 있어서 긴가민가했는데 잘되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