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고에서 시험봤었구요 9시 20분쯤 갔는데 정확히 30분되어야 정문 열어주더라구요

 시험 시작전까지 cj 노래가 나온게 인상깊었구요 ㅎㅎ;;;


 저는 평소 60~70문항정도 풀었는데.. 이날은 70문제정도 푼거같은데 중간에 모르는게 4-5개정도?...


 바로바로 생각이 안나서 패스했는데 ㅜㅜ 찍기라도 했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저는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푼거라도 다 맞아야할텐데 아마 불가능 ㅜㅜ


 인성은 굉장히 빠르게 푸셔야 합니다. 저도 첨에 잘 풀다가 후반대에 0 20 40 60 80 프로 이거 나올때 좀 버벅댔더니


 거의 시간다되서 풀었어요.


 인성은 꼭 다 풀어야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또 작년엔 다 안풀었어도 통과했단 얘기도 있고


 인성과 적성을 어떻게 채점해서 합격자를 가려내는지 참 궁금하네요..


 합격발표는 담주 월욜이후라고 했는데.. 크게 확신은 없어서 일단 발표까진 기다려볼생각입니다.


 저는 서류발표는 기대도 안한 상태에서 인적성을 본것이라 준비가 좀 부족했네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수리같은 경우는 바로바로 공식 적용하고 공간추리도 그렇고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게 관건인 시험같아요.


 합격해서 면접 준비하고 싶어요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