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문제를 50분 동안 푸는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는 않으나 쉬운만큼 많은 문제를 제출한 것 같아


매우 조급하게 풀었습니다.


특히 문제 유형이 마구 섞여 있어 시간관리 하는 것이 가장 힘이 들었습니다.


적성문제도 양에 비해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