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문제가 잘 안 풀렸어요. 대부분 문제집과 대동소이했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긴장을 해서 그런지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특히 수열문제와 도형(레고).. 저는 70문제 가량 풀었습니다. 그리고 5문제 정도 그냥 찍었습니다.

 


반포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면접관이 엄격하지 않았습니다. 그만 했는데 마킹하는 사람도 있었고, OMR 받자마자 지시에 따르지 않고  먼저 작성하는 사람..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고사장은 모르겠네요.. 면접관마다 다른 것인지는..


 


적성보다 인성검사를 더 중요시 한다는 말이 있으니 그걸 믿어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