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인적성 시험날... 집이 서초쪽이라 늦을까봐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잠도 잘 못자서 비몽사몽간에 도착!

수많은 지원자들 보고 입이 쩍... 그리고 길~~~게 늘어선 화장실 줄에 입이 한번 더 쩍...


위층 아래층 할거 없이 줄이 엄청 길더락요


 


처음으로 보는 인적성 시험에 많이 떨리기도 하고 인성은 그럭저럭 본거 같은데 적성이 시간도 너무 촉박하구 힘들었네요


언어는 15분에 48문제라 30번까지 풀고 나머지는 찍었구요. 수학은 25분에 30문제였는데 문제집이랑은 다르게


도표가 문제 위에 친절하게 나와있어 시간을 좀 단축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지칠대로 지쳤을때 마지막 인성 100문제... 진이 빠지는 하루였습니다.


인성은 일관적으로 푸시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자기가 되고싶은 사람보다는 진짜 자기가 어떤사람인지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헷갈리지 않고 일관성있게 작성할 수 있는거 같네요.


 


허접한 후기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