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언어는 제가 가장 약한 분야여서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사자성어는 한자 한두개로 적당히 풀었고 뒤에 지문 읽기는 시간을 고려하려고 급하게 속독으로 풀다보니 어떻게 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수리 - 수리는 제가 가장 자신있어하던 분야입니다. 대학생활 중 수학강의를 여러차례하다보니 할만하더라고요. 자료해석을 풀때는 앞에 숫자 3개만 이용해서 풀면 조금 더 빨리 풀수 있게되는거같아요.


 


추리 - 언어추리가 20문제나 나오는 바람에 시간 싸움이 컸던거 같네요. 평소떄 스도쿠나 네모네모 로직같은 게임을 좋아해서인지 남들보다는 조금 좋은 성적을 내던거 같아요.


 


직무 - 50문제나 되는 문항을 25분만에 풀기가 쉽지는 않았죠. 특히 이공계 학생으로 경제나 경영쪽은 무지한 상태다보니. 그쪽문제는 거의 손을 못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