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어렵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한문빼고..

한문은 까막눈수준이라 단어는 버리고 사자성어만 골라서 달달 외워서 들어갔는데 대강 두세글자읽고 때려맞춰서 풀었습니다


수리도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자료해석이 워낙 많아서 계산할 시간은 빡빡했습니다. 단순계산에 숫자는 지저분하고..


추리는... 드디어 멘붕의 시간 ㅋㅋ


도형추리는 책보다 쉬워서 수월하게 풀었는데 언어추리는 그야말로 헉!


한세트는 그냥 비웠습니다. 신입사원이랑 인턴 나오는 문제.. 하다하다 감을 못잡고 패스!


답안지에 마킹도 안했습니다.


나머지문제들도 한세트에 한문제씩 못푼것도 있습니다.


직무상식은 이공계라 뒷부분부터 풀라는 조언 싸그리 까먹고 앞부터 차근차근 풀다가


3분남았는데 8문제 남아서 물리문제는 버리고 풀었습니다


이것도 안푼건 마킹 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킹안한문제가 12-13개 정도 되는 듯합니다.


푼것도 틀린게 있겠지만;


그래도 책 보고 들어가서 다행이었습니다.


시간은 촉박합니다


매우매우!


시험이 정시에 시작하는게 아니라 막 9시 23분 뭐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시간관리하기가 힘듭니다만


타이머는 가지고 있지 못하게 합니다 어느 분이 물어보니까 앞에 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