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전체적으로 쉬운 감이 있었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단 겁니다.

하지만 전 애초에 모든 문제를 한 번씩 꼭 훑자는 생각으로 시험에 응시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빨리빨리 넘어가며 풀었습니다. 한 영역씩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1)언어 :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특히, 사자성어 문제가 기존 수험서에 비해 쉬웠습니다.


(2)수리 : 다소 읽을 거리가 많은 자료해석 문제들이었으나, 푸는 접근법은 쉬웠습니다.


(3)추리 : 가장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유형은 기존 수험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습니다.


(4)직무상식 : 기존 수험서에서 만난 문제들보다 1.5배~2배 정도 읽을 지문들이 있어서 빠른 시간안에 문제 푸는게 가장 힘든 파트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