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SAT를 보는 저에게 시간이 정말 부족하였습니다. 모든 분이 다 그러시는데 저 또한 시간 안배때문에 모르는 것은 바로 넘어가고 아는것 부터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한문 진짜 모르겠더군요 ㅡㅡ;; 아는 것 중에 답 찾을 수 있으면 찾고 없으면 모르는 것이 답이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찍었습니다.


 


추리영역은 평소에 언어추리는 자신 있었는데 실전에 가니 역시나... 시간부족 ㅠㅠ


 


수리영역도 못 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표 해석이 저에게 매우 어렵기 때문에 뒷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역시나.. 시간부족;;


 


직무상식영역:  저는 이공계이기 때문에 직무상식 영역은 뒷부분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앞쪽 경제나 마케팅 부분은 전혀 모르거든요ㅎㅎ 뒷부분부터 풀었는데도.. 시간부족^^ 


 


 상황판단능력: 정말 제 소신대로 했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남더군요 ㅎ 


 


 


 책 한권은 풀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