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쉬웠습니다. 모두 쉽다고 하더군요.. 시간 분배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는데 다 풀었습니다.

일반 문제지에 나온 것을 토대로 연습했더니 시간분배가 맞더군요.. 다만 지문을 엄청 빨리 읽어야 합니다. 속독! 개념만 파악! 디테일은 문제랑 맞춰가면서...


☞ 수리는 괜찮게 풀었습니다. 수능에서 쉬운 문제 비슷함.. 일반 문제지 연습하면 풀 정도


☞ 추리는 저한테 굉장히 어려웠어요..ㅜㅜ 뒤에 언어추리 하나도 못 풀고 2,3번으로 찍었습니다. (즉, 추리에서 반정도를 찍었네요..)


☞ 직무상식은 어렵네요... 뒷부분 공대문제들은 쉬웠는데... 앞부분부터 풀어서 그런지 뒤에 시간이 모자랐어요.. (10문제 2,3번으로 찍음...) 공대분들은 뒷부분부터 푸세요~


 


☞ 고민 중에 하나가 모르는 문제를 찍을 것인가 말 것인가 였는데 2,3번으로 찍었어요..ㅜㅜ


 


 원서발표 후에야 SSAT준비를 시작해서 총 3~4일 준비한 것 같아요..ㅜ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덜컥 합격!하여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