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로운 유형은 없었습니다. 결시율 20%정도 있었습니다. 건설사 빅매치로 ...
9시 20분부터 준비시간으로 25분부터 언어1교시가 시작했습니다. 언어는 한자도 쉬웠고 모의고사나 타 문제집처럼 긴 지문은 없었던걸로 생각합니다.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2교시는 수리영역으로 대소-응용-자료해석 순으로 풀이를 했고 결과적으로는 자료해석 1지문은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활용을 제대로 하시면 다 풀 수 있는 문제로 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소관계에서 2문제 정도는 살짝 푸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3교시는 추리영역인데 언어추리가 역시 어려웠습니다. 작년상반기만해도 언어추리가 12문제 정도였는데 15문제로 50%를 차지하니깐 준비하시는 분들은 언어추리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6문제 정도 찍었습니다.
분명 찍느냐 마느냐 다들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는 찍었습니다. 정답률이랑 감점제도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영역별로 20프로이하로 못 풀었다면 찍는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정답률이 존재한다면 직무상식에서 줄세운 사람들이 합격한 후기는 없을것으로 생각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4교시는 직무상식영역입니다. 제가 생각하기 직무상식은 경제/경영 그리고 과학탐구(물리/화학) 이정도만 충분히 하셔도 꽤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제품은 꼭 나오니깐 알아놓고 가시면 유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황판단인데요 이것은 매번 비슷하게 나오니깐 족보라고 해야할지 모르겟지만 상황판단유형문제를 구하셔서 합격자가 선택한 정답을 보면서 준비하면 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