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은 정말 최선을 다했던 시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준비를 정말 많이 했죠~ 문제집만 3권 풀었으니깐요... 드디어 시험 당일


역시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언어 처음부터 조금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내 다 풀었으니 선방했다고 생각하고


수리는 기존 문제집 수준으로 나와서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추리영역 초반 수추리와


도형추리는 정말 신나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언어추리에서 4개의 큰 문제는 정말 손도 못대고 거의 찍다시피 풀었네요....


 


역시 언어추리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었는데 준비를 많이 못한 제 탓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직무상식은 기존보다 약간 까다롭게 나와서 10문제 가량 빈칸으로 남기고 마무리 했네요~


 


어쨌든 이미 성적도 나왔고 다행히 싸트가 통과되서 면접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번에 꼭 붙어서 다시는 싸트문제를 보고 싶지 않네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