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2011년 말에 보았던 싸트에 비해서 언어추리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시중책에서 보던 언어추리는 시간내어 풀었는데

 


긴장도 하였던지 막연하게 안풀려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썼던 작전은 미리 수학문제를 다 푼 뒤 언어추리를 나머지 시간에 올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리 문제의 경우 빨리 빨리 풀렸는데도 불구하고 언어추리에서 시간이 모자랐으므로 다음에 싸트 보시는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또한 최대한 사설에서 시행하시는 모의 ssat를 많이 응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다른 분들도 못푸는 문제를 가지고 계속 끙끙대는 것보다는 상대 우위를 가져야 하므로 모의 사트를 통해서 잘보는 부분은 유지시키시면서 취약부분을 끌어올리시면 됩니다.


 


말이 쉽다는것 알지만 저도 최단기간에 점수 올린것이라 여러분들도 가능하시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