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트는 지금까지 총 4번 봤는데 그 중 2번은 붙었었고 2번은 떨어졌다.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공부가 하기싫어서 문제집만 사놓고 시험보기 2일전 금요일에 처음으로 문제집을 펴봤다.


시간없어서 1회만 전체 다 풀었고 (시간 안정해두고 그냥 여유있게 풀음) 나머지는 직무상식만 전부 다 풀고 외웠다.


전공이 경영이라서 직무상식부분은 무조건 많이 맞자는 생각으로 시험보러 갔는데 언어는 다 비슷하니 패쓰. 수학은 시간이 부족했다. 추리영역은 잘 모를때에는 답을 정해놓고 답에 맞춰서 맞는지 틀린지 맞춰서 답을 찍었고 역시 시간이 부족했다. 직무상식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다는 생각으로 풀었더니 결과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최종까지 꼭 합격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