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문제집풀때는 매번 시간이 모자랐는데 실전에는 거의 딱 맞아서..


근데 확실하지 않다는점.


 


 


수리는 응용계산이 까다롭고 시간이 모자름..


지금 생각하면 쉬운것들이 막상 문제를 풀려하니 


막혀버려서..


 


 


추리는..ㅠㅠ


ㅠㅠ..ㅜㅜ


 


 


직무는 시간이 모자르고.


확실한 답을 한게 별로 없다는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