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트보다는 쉬운편인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개인적으로 힘들었습니다.


9시 좀 넘어서 옥수역에 도착햇는데 5번출구로 나가니 안내하시는 분이 계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실은 9시반부터여서 운동장에서 문제집보면서 서성이다가 들어갔습니다.


 


시험자체는 문제집 유형이랑 똑같았고, 특별히 다른 유형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언어유추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고, 응용수리도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처음 본 시험이고 해서 시간을 잘 배분한다고 하긴햇는데 시간이 역시 너무 부족했습니다.


60번 이후로는 쉬운것만 선택해서 풀었는데도 시간이 부족해서 대략 25개 정도는 풀지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