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싸트에 비해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근데 왠지 문제가 어렵다는 생각이 안드니까 다 맞추고 싶다는 생각에


시간 분배를 잘 못한 것 같아요.


어렵다고 소문난 인적성들은 모르면 과감히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왠지 좀만 더 고민하면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문제를 붙들고 있었던 것 같아요 ㅠㅠ


뭐.. 이미 지난 시험 좋은 결과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