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는 좀 어려웠구요
수열이 대체적으로 어려웠어요 나머지는 무난했던것같은데 역시나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65문제정도 푼것같네요 ㅜㅜ 거기다 오답률까지 고려하면... 으아...
감독관님이 인적성 합격률이 타사에 비해 높고 cjat가 더 중요하다고하니 믿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