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인적성 첨 처봐서 엄청 긴장했는데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고시회 문제집 풀었는데 실제 시험이 좀더 쉬웠던 것 같네요.


취뽀사이트에서 쳤던 모의고사와도 언어는 유형이 약간 달랐습니다. 취뽀 모의고사 뒤에 데이터분석표에 보면 허수인 사람들(1분에서 5분안에 풀었다는 사람들)이 한 4분의 1정도 보이던데.... 실제 시험에선 제자리가 어느정도일지 걱정이네요...


 


전체적으로 70문제정도 풀고 한 5문제 찍고 뒤에 문제 좀 풀었던 거 같아요.


 


cjat 은 다풀고 나니 한 5분 정도 남았습니다.


계속 똑같은 답을 유지하는데 신경 쓰면서 풀었습니다.


하나하나 풀면서 저한테 스스로 질문을 하고 합리화(?) 해가면서 계속 캐릭터에 집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