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50분까지라고 공지되어있지만, 20분전에 입실 완료하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서둘러 8시쯤 도착했구요.


날씨도 춥고 해서, 커피 한잔 먹으면서 마음좀 릴렉스 시켰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이랜드 인적성 문제집 한권 풀고 갔구요.


이틀전에 급히 사서 풀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인지 정도만 확인하구 갔구요.


문제를 많이 풀려고 하기보다는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수리랑 언어 2/3정도 푼것 같아요.


적성보다는 인성에 중점을 둔다고 하길래


최대한 솔직하게 풀어나갔습니다.


풀면서 아..내가 이런사람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책도 한권주셔서.


강점관련 책이였는데 집에와서 관련 설문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좋은결과있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