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 언어는 눈알 팽팽 굴려가며 최대한 빨리 읽고  풀었습니다. 평소에 이쪽은 어렵지않아서 다 풀었구요


한문은 눈에익는것만 찍고 모르겠다 싶은건 과감히 넘겼습니다


 


2. 수리 - 이건 거의 연습이죠.. 시간 오래걸리겠다 싶은건 바로바로 넘기면서 쉬운문제를 찾아 풀었습니다.


굳이 계산해보지 않아도 직관으로 답나오는 문제도 은근히 있어요.. 시간단축 됩니다.. 다풀진 못하고 80프로? 정도 푼거같네요


 


3.추리- 추리는.. 시간이 꽤 부족에서 뒷쪽문제들은 멘붕했습니다.. 이거는 그날 컨디션인거 같아요. 운도 좀 작용하고.


저같은경우는 일단 가능한 경우를 찾아가다가 막히면 폐기하는식으로 하다보니까 운좋게 한방에 풀리면 금방하고 아니면 버벅대고..


70퍼센트? 정도 푼거같습니다. 더 낮을지도 모르겠네요


 



4.직무상식 - 얘는..과락이 있다면 그거에 걸리지않을까 싶을정도로 못풀었습니다... 이공계 문제만 찾아서 빠르게 풀었는데도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꽉차는 느낌이더군요.. 다른문제는 거의 건들지도 못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없었고.. 상황판단은 뭐 각자들 하는거니 언급 안하겠습니다


 


직무상식 진짜 못풀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