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 2번째 도전이었는데 합격했네요ㅠ 첫 싸트때 교실에 시계가 있어 이번에 안들고 갔더니 이번에는 교실에 시계를 못두게 했다고 하더군요...덕분에 시계없이 ssat를 치게 되어서 긴장했어요. 다음에 ssat치시는 분들 시계 꼭 챙겨가시길...

 


언어 - 전체적으로 무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락 순서, 긴 지문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시계가 없는 관계로 시간 감이 안 잡혀서 3분 남았을 때 단어관계랑 한자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인지 집중해서 간당간당하게 다 풀었네요


 


수리 - 계산이 느린편이어서 대소관계와 응용문제를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통계는 역시 시간이 많이 걸렸고 1-2세트정도 찍었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추리 - 제일 약한 부분이어서 신경써서 공부했지만 역시 제일 시간이 부족한 부분이었습니다. 수추리를 풀고 바로 언어추리로 넘어


          갔는데 어렵게 느껴져서 멘붕이 오기 시작하더군요....수추리,도형부분은 무난했던것같습닌다.


          수추리,도형은 1,2문제 찍고 언어추리 부분은 각 지문당 1,2문제씩 풀고 시간 많이 걸리겠다는 부분은 다 찍었습니다;;;


 


직무상식 - 전공이 경영이어서 경영,경제 부분은 거의 풀었고 시간이 부족해 뒤에 5문제는 읽지도 못하고 찍었습니다.


 


 


상황판단 - 이번에는 인성부분이 없어서 25분이 주어지더군요. 느긋하게 풀면서 기분가는 대로 찍었습니다. Best는 다같이 해결하거나


               좋게좋게 해결하는 방향이었고 Worst는 대부분 상사에게 알리는 방향으로 마킹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모르는 상태여서 정말 당황한채로 풀었기 때문에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었네요. 면접 준비 열심히 해서 최종합격을 향해 달려야 겠습니다. 이번 ssat 통과하신분들 다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