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트, 첫번째 싸트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3일동안 반복해서 외우며 공부했습니다.

 


(언어영역 한자. 직무상식 전부.. 작년 하반기에 둘다 모의싸트 쳤을때 상위 8~90프로...;;)


 


많이 모자란 부분은 반복해서 암기하면서 문제풀고 문제 암기하고 했습니다.


 


수 추리는...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언어랑 직무상식 자신 없었어요.


 


그래서 사자성어랑 직무상식만 외우고 (직무상식 경제,시사용어..역시 사자성어..)


 


들어갔어요.


 


다행히 언어가 쉬워서 언/수/추 전부 시간안에 간당하게 풀고


 


직무상식은 50개중 6개 빈칸으로 비워뒀습니다.


 


모자란 부분을 알고 시간을 단기간 투자하면 금방 오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