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싸트라 오히려 더 긴장했었습니다. 첫번째는 별 생각없이 봤던 듯..

언어는 다 풀고 수리 추리는 3문제 정도씩 못 풀었던 것 같아요. 찍었구요


직무는 시간을 잘못 알고 여유롭게 문과쪽 지식 풀다가 8분 정도 남기고 20문제 막 풀었어요ㅜㅜ


언어 사자성어 많이 틀린 느낌이고 수리 추리는 푼 건 정확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는 저번처럼 일주일 전에 모의고사 한 권 풀었습니다.


언어는 사자성어 틈틈이 봐주는 걸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