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25번이 넘을 때가지 수리칸에 마킹해서 다시 하느라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마지막 지문은 읽지도 못하고 찍었습니다. 사자성어 같이 사전에 준비해 갈 수 있는 건 공부를 해가서 무리없이 풀었고, 난이도는 보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 - 대소비교-응용수리-자료해석 순으로 풀었습니다. 대소비교에서는 2문제 정도 찍었고 응용수리는 다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시중 문제집보다 까다롭지 않아서 3문제정도만 찍고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추리 - 평소 수추리, 도형추리를 쉽게 풀었던 터라 크게 어려움 없이 풀었고, 언어추리에서 2지문정도를 찍었습니다. 추리에 자신있었는데 다 못풀어서 아쉬웠습니다.


직무상식 - 빨리 정확하게 풀자는 마음으로 모르는것은 바로바로 찍고 넘어갔음에도 마지막 6~7문제는 다 못풀었습니다. 비상경이라 뒤쪽 문제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친구들과 한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되었고, 사전에 준비해갈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공부를 해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